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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내가면 황청낚시터 조행기 ▥

주말한량 | 2022.07.19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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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화도 내가면에 위치한 황청낚시터에 다녀온
주말한량 입니다.

'강화도 낚시' 하면 저는 황청낚시터가 먼저 떠오릅니다.


일단 황청낚시터는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가기에 교통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인기가 굉장히 많은것 같구요!
교통 못지않게 많은 마릿수
손맛을 보고자 하는 
조사님들은 입소문을 듣고 
끈임없는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죠


친절하고 반가운 표지판 따라 
설레이는 마음을 가득 안고 
황청낚시터로 향해 봅니다.






황청낚시터로 들어서는길, 주차장, 매점겸식당 건물 
앞에서 사진을 먼저 찍고
주변을 한바퀴 둘러 봅니다.







육지와 연결되어 있는 수상 좌대들이 
크기별로 나란히 줄지어 있습니다.

2인용, 3~5인용, 6~8인용 
인원수별로 다양한 크기의 수상좌대들이
 준비되어 있었구요~





수상 좌대 외에도
잔교좌대도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낚시터를 둘러보고 
서둘러 자리를잡고
채비를 준비합니다.





자리를 펴놓고 보니 
슬슬 배가 고파져 매점으로 가보았습니다.



매점으로 향하는길 계단도 잘 정비되어 있네요.







매점에는
낚시관련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었고
떡밥의 종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간단히 요기를 할수있는 간식거리들도
준비되어 있었구요~

간단히 먹을거리를 사들고
다시 좌대로 돌아가다가 
화장실을 들러 보았는데요~



아니 이제 무슨일?
화장실이 이렇게 깨끗한거 실화인가?
싶을 정도로
깔끔히 관리하고 계셨습니다.



아 참참참!!
황청낚시터에는 
남,여 샤워실도 있었네요!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하고
쉴세없이 쏟아지는 입질에
해가 지기도 전에
산림망을 채워주는 기특한 녀석들 입니다.



그렇다면
밤낚시는 어땠냐구요?

뜨문뜨문 이었지만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고
얼굴을 비춰주는 녀석들
밤늦도록 배고픈지도 모르고
힘이 얼마나 좋던지
팔이 아플 지경이었답니다.







밤새 즐겁게 손맛을 즐기고
잡은 고기들 모두 방생 해준뒤
머문 자리를 깨끗히 정리하고 
집으로 가려는데 아쉬운 마음에
제 눈을 붙잡는 들꽃도 한컷 담아봅니다.

들꽃조차 아름답게 피어있는 황청낚시터
시설부터 손맛도 좋고 청결하며
좌대도 종류별로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사장님의 친절함까지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황청낚시터
한달에 한번은 꼭 찾는 곳이랍니다.

이상 황청낚시터 조행기 주말한량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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